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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客) (Guest) -short ver. - 오썸 (OSUM)


그 삶을 아득히 픽션을 가득히 미혹(迷惑)과 몰아(沒我)와 윤회(輪廻)의 속으로 빠져들어 huh 나무사만 다못다남 옴아마 리다바 폐사바하 본능이 닿는대로 끌려가 Nirvana 녹진한 향 뒤에 감춰진 그림자 속은 누군갈 닮은 듯 해 (Brr Brr Brr uh) Can’t get enough? 좀 더 원해 진흙 속이라도 피어볼래 바로 지금 여기 I knotted 이승의 틈에 기대 춤을 출래 반짝이는 Daydream만 남겨둔 채 죽어가고 있다면 입 맞춰 babe 흐릿한 그 약속처럼 서로의 미열을 간직해도 절망이 구원이 악몽이 그대를 피워내고 있는 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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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렴 (珊瀲) (Sanryeom) - 이오몽 (Lee Omong)

사뿐히 나리는 물마루에 아스라이 깃든 달무리 여린 날 넘어 별빛 나린 시린 밤도 설레는구나 한 발짝씩 딛어보는 걸음 빛가람이 간질이고 소란히 부시게 뛰노는 날을 아름드리 담아내리 찬란한 빛 따라 하루를 가오리오 못내 꾸는 꿈이라 할지어도 보란 듯이 나아갈지어니 더는 망설일 이유는 없으리라 물결따라 여명을 가오리오 찰낫 빛 한조각 품고서는 더운 밤을 틔워 보일지니 그루잠 사이 피어난 그림이어라 손 끝에 수놓인 물비늘 아라의 너울이 일렁이어 잔잔한 파동이 스미어도 달뜬 마음 내리고 가오 어슴푸레 스며들은 시간 밤 이슬 향 잊어낸 채 아쉬운 맘 고이 접어두노니 아스라이 지지 않길 찰랑한 놀 따라 바다를 날으리오 찰낫 빛 한아름 품고서는 따스한 꿈 꾸며 갈지어니 열대야에 피어난 그림이어라 덧 없는 단 하루의 결실은 피고 지며 되뇌어도 맘 한 쪽에 적어내 담아 간직하리 나 끝까지 찬란한 빛 따라 하루를 가오리오 못내 꾸는 꿈이라 할지어도 보란 듯이 나아갈지어니 더는 망설일 이유는 없으리라 놀 빛 따라 바다를 날으리오 찰낫 빛 한아름 품고서는 단 한 번 여름 밤 꿈이어도 다원히 크게 피어난 그림이라 다음 밤을 약속할 기억이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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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