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쁜 기억들로
안 봐도 뻔한 비디오처럼
왜인지 알 수 없는 표정을
보면 나는 굳게 돼
사랑이 다가오면
난 늘 피하고 싶지 않았어
지나온 우리의 히스토리
내가 지키려 했어
불행한 상상들이 이끈 대로
멈출 수 없는 이별이 되고
잊혀지지 않는 꿈들처럼
널 매일 떠올리게 돼
But you,
Why is it always hard
to say goodbye
to the times we had?
어쩌면 언젠간 너가 다시 돌아올까?
시간은 멈추고
어떤 말도 생각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는데
걸음은 안 떼지고
이젠 그 어떤 말도 의미가 없고
너와 나의 흐름은 다 무너졌고
목이 조여오는 이 기분은
날 해칠 것만 같아
But you,
Why is it always hard
to say goodbye
to the times we had?
어쩌면 언젠간 너가 다시 돌아올까
난 서툴렀고
널 망치려 한 게 아니야
진심이란 걸 말해도 넌
어차피 맘을 돌렸겠지만
난 그걸 바란 게 아니야
아마 난 평생 절대 널 꼭 내 안에 담을 텐데
But you,
Why is it always hard
to say goodbye
to the times we had?
어쩌면 언젠간 너가 다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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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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