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두 번씩 눈을 마주칠 때마다 나를 처음 본 듯 방긋 웃어주네 무슨 표현인지 모를 그 소릴 듣고 있으면 나를 부른 건지 밥 달란 건지 손가락 쥐고 세상 가진 것처럼 품에 안겨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어느새 나의 전부가 돼버린 너 언젠가 나의 품이 작아질 때면 어려운 길에도 오늘처럼 웃고 있을게 소중한 네게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자랑스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언젠가 나의 품이 작아질 때면 어려운 길에도 오늘처럼 웃고 있을게 소중한 네게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자랑스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