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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신날들 (Dazzling Days) - 안예슬 (An Yeseul) [Marie and Her Three Daddies OST Part.5]


너 말야, 무슨 생각 하는지 모든 게 다 궁금하지만 아닌 척해봐도 네 앞에선 난 바보가 돼 정말 하루 종일 네 옆에 붙어 있고 싶은데 온종일 너만 보고 싶어 나와 같은 맘일까 너도 내 생각할까 오늘은 너에게 말해 눈이 부신 날들 너와 함께하는 날들 모든 것들이 너로 가득해 포근한 널 안으면 온 세상이 완벽해 넌 또 내 맘을 물들여 빨갛게 이렇게 예쁜 널 보고 있으면 날아갈 것만 같아 나는 네 맘속에 나는 어디쯤일까 이대로 우리는 눈이 부신 날들 너와 함께하는 날들 모든 것들이 너로 가득해 포근한 널 안으면 온 세상이 완벽해 넌 또 내 맘을 물들여 빨갛게 너의 작은 표정 하나까지 나를 설레게 해 Every day & night 찰나의 시간에도 너와 함께라면 넌 나를 웃음 짓게 해 눈이 부신 날들 너와 함께하는 날들 모든 것들이 너로 가득해 포근한 널 안으면 온 세상이 완벽해 넌 또 내 맘을 물들여 빨갛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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