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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Again) - 우이경 (Woo Yikyung) [The Snake and The Flower OST Part.18]


니가 없는 나의 하루는 색깔이 없는 세상 같아 아무리 화려해도 내겐 보이진 않아 다시 나의 삶을 사는 게 의미 없어진 건 아닐지 용기 내 나가서 나를 찾아보려 해 다시 니가 없는 지내는 요즘 희망이 없는 날들 같아 하지만 이겨내려 나를 토닥거려봐 다시 나의 삶을 사는 게 의미 없어진 건 아닐지 용기 내 나가서 나를 찾아보려 해 오직 나를 나를 위해서 다시 나아가 볼래 훗날 우연히 너를 보면 의미 있게 된 나의 삶에 용기를 줬다고 고맙다 말할 거야 다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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