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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Meanwhile) - 김민울 (Kim Minwool) [The Snake and The Flower OST Part.5]


흔들린 계절 그 사이로 한 번의 미소를 남긴 채 준비도 없이 떠나가요 그럼 그댈 잊어갈 테니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대가 따사로워 숨이 막혀와 지나가는 흔한 사랑이라도 또 바보처럼 그대가 온종일 맴돌아 흔들린 시간 그 사이로 한 번의 미소만 남긴 채 아무 말 없이 떠나가요 그럼 그댈 잊어갈 테니 전하지 못한 그 말들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서 그대로 그댄 지나가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요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대가 따사로워 숨이 막혀와 지나가는 흔한 사랑이라도 또 바보처럼 그대가 온종일 맴돌아 흔들린 계절 그 사이로 한 번의 미소를 남긴 채 준비도 없이 떠나가요 그럼 그댈 잊어갈 테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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