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어깨 허리 발 무릎을 한껏
머리에 그리던 걸 드러내 맘껏
무궁하다네 우리 내일의 함성
어디에도 없네 유일무이 낙원
머리 어깨 허리 발 무릎을 한껏
머리에 그리던 걸 드러내 맘껏
무궁하다네 우리 내일의 함성
어디에도 없네 유일무이 낙원
어디에도 없네 유일무이 낙원
Imma take off, 발 아래 춤을 추는 light
우리 낙원, 그 곳으로 향하는 flight
다 고갤 쳐들고 새벽을 보아라
발을 맞춰 구르는 소릴 들어라
강물같이, 모시는 데로 가리라
영원같이, 모시는 데로 가리라
손에 쥔 검을 놓아라
손에 손을 모아라
모두의 호흡을 들어라
머리 어깨 허리 발 무릎을 한껏
머리에 그리던 걸 드러내 맘껏
무궁하다네 우리 내일의 함성
어디에도 없네 유일무이 낙원
무르익은 빛에 드리워진 그림자
그들이 딛은 발길들이 모여 이루어진 오늘 밤
영원하기를 바라
여로의 등에 커다란 불꽃을 지펴 지펴
저 높이 치켜들어
우리의 빛이 저 고개를 넘어가게 들어
머리 어깨 허리 발 무릎을 한껏
머리에 그리던 걸 드러내 맘껏
무궁하다네 우리 내일의 함성
어디에도 없네 유일무이 낙원
머리 어깨 허리 발 무릎을 한껏
머리에 그리던 걸 드러내 맘껏
무궁하다네 우리 내일의 함성
어디에도 없네 유일무이 낙원
하늘과 땅을 잇는 우리의 함성
강과 산을 잇는 우리의 함성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