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듯 말했지 너의 꿈은 하늘을 나는
새가 되고 싶다고
하늘을 한참 동안 바라본 너의 그 한 마디가
나에겐 그냥 지나칠 수 없던 한 마디
이리 이리 와봐 나의 따뜻한 품으로
끝없이 넓은 하늘이 되어줄게
힘껏 날개를 펼치고 날아, 그렇게 날 안아
스쳐가듯 말했지 오늘따라 왜 이렇게
네가 보고 싶냐고
뜨거워진 핸드폰 너머에 너의 그 한 마디가
나에겐 그냥 지나칠 수 없던 한마디
이리 이리 와봐 나의 따뜻한 품으로
끝없이 넓은 하늘이 되어줄게
힘껏 날개를 펼치고 날아, 그렇게 날 안아
지치고 힘들었던 날들
답답하고 외로운 시간들에 벗어나
이젠 마음 편히 하늘의 바람에 기대어줘
이리 와봐 나의 따뜻한 품으로
끝없이 넓은 하늘이 되어줄게
힘껏 날개를 펼치고 날아, 그렇게 날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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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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