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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서영은 (Seo Youngeun)

우리의 계절은 지금부터야 (Our Season Begins Now) (For Women) (MR) - 이세준 (Lee Sejoon) of 유리상자 (Yurisangja), 서영은 (Seo Youngeun) & 투리서 (TwoLeeSuh)

창가에 번진 햇살을 따라 감사로 오늘을 열어 내 오랜 기도 네가 다시 돌아온 아침이야 우리 계절은 지금부터야 꽃이 피는 낙엽 지는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어 우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오래오래 천천히 음음음 음음음 멀리 돌아온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왔어 우리 계절은 지금부터야 비 내리는 눈 내리는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어 우~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우~~~~~ 우리 계절은 끝나지 않아 사랑하고 또 사랑해도 다시 내게 온 너와 나란히 우~ 어떤 날에도 네 곁에 이렇게 오래오래 천천히 음~ 오래오래 천천히 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의 계절은 지금부터야 (Our Season Begins Now) (For Men) (MR) - 이세준 (Lee Sejoon) of 유리상자 (Yurisangja), 서영은 (Seo Youngeun) & 투리서 (TwoLeeSuh)

창가에 번진 햇살을 따라 감사로 오늘을 열어 내 오랜 기도 네가 다시 돌아온 아침이야 우리 계절은 지금부터야 꽃이 피는 낙엽 지는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어 우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오래오래 천천히 음음음 음음음 멀리 돌아온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왔어 우리 계절은 지금부터야 비 내리는 눈 내리는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어 우~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우~~~~~ 우리 계절은 끝나지 않아 사랑하고 또 사랑해도 다시 내게 온 너와 나란히 우~ 어떤 날에도 네 곁에 이렇게 오래오래 천천히 음~ 오래오래 천천히 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의 계절은 지금부터야 (Our Season Begins Now) - 이세준 (Lee Sejoon) of 유리상자 (Yurisangja), 서영은 (Seo Youngeun) & 투리서 (TwoLeeSuh)

창가에 번진 햇살을 따라 감사로 오늘을 열어 내 오랜 기도 네가 다시 돌아온 아침이야 우리 계절은 지금부터야 꽃이 피는 낙엽 지는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어 우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오래오래 천천히 음음음 음음음 멀리 돌아온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왔어 우리 계절은 지금부터야 비 내리는 눈 내리는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어 우~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우~~~~~ 우리 계절은 끝나지 않아 사랑하고 또 사랑해도 다시 내게 온 너와 나란히 우~ 어떤 날에도 네 곁에 이렇게 오래오래 천천히 음~ 오래오래 천천히 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가 더 따뜻할게 (I'll be the Warmer One) - 서영은 (Suh Youngeun) [Love on the Menu OST Part.17]

사는 게 참 맘 같지 않아 웃는 것도 쉽지가 않아 아무 일 아닌 듯 괜찮은 것처럼 너무 애쓰지는 마 마음이 다 지쳐버리면 가끔은 눈물 흘려도 돼 길 잃은 것처럼 한참을 멍하니 그냥 멈춰 서도 돼 오늘도 힘들었지 아프진 않은 거니 또 하루를 견뎌낸 널 꼭 안아주고 싶어 이대로 넌 충분한 걸 세상이 차가운 날엔 내가 더 따뜻할게 아무도 네 마음 몰라도 나만은 네 편이 돼 줄게 아무 일 없는 듯 다른 사람처럼 애써 웃지 않아도 돼 오늘도 힘들었지 아프진 않은 거니 또 하루를 견뎌낸 널 꼭 안아주고 싶어 이대로 넌 충분한 걸 세상이 차가운 날엔 내가 더 따뜻할게 힘겨웠던 어느 날 내 곁을 지켜준 너 그날의 날 닮은 널 위해 이젠 내가 네 곁에 있어줄게 오늘도 힘들었지 네가 많이 걱정돼 또 하루 지나면 다시 웃게 될 거야 내게 왔던 그날처럼 세상이 힘겨운 날엔 내가 더 다가갈게 내가 더 따뜻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두볼에 흐른다 (Flowing Down My Cheeks) - 서영은 (Seo Youngeun) [Ruler - Master of the Mask OST Part.10]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tto haruga jinago noeulbit muldeun jeo haneure 너를 그려보고 또 만져본다 neoreul geuryeobogo tto manjyeobonda 손끝부터 아파온다 sonkkeutbutheo apaonda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sarangeun sarangeun gakkeumeun neomuna apaseo 두 눈에 바람만 스쳐가도 du nune baramman seuchyeogado 눈물이 되어 nunmuri doeeo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du bore heureunda nege heulleo 네가 흘러내려 아파 nega heulleonaeryeo apa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neomu bogoshipeoseo saenggagi naseo 사랑해 사랑해 이 말 saranghae saranghae i mal 입술에 고인다 ibsure goinda 이별은 이별은 손으로 하늘을 가려도 ibyeoreun ibyeoreul soneuro haneureul garyeodo 너무나 아파서 손틈새로 neomuna apaseo sonteumsaero 그리움이 새어 geuriumi saeeo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du bore heureunda nege heulleo 네가 흘러내려 아파 nega heulleonaeryeo apa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neomu bogoshipeoseo saenggagi naseo 사랑해 사랑해 이 말 saranghae saranghae i mal 입술에 고인다 ibsure goinda 틈새 없는 그리움은 잊을 수 없게 teumsae eomneun geuriumeun ijeul su eobtge 자꾸 그대를 불러온다 jakku geudaereul bulleoonda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du bore heureunda nega heulleo 네가 흘러내려 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