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니 어제 네게
건넸던 입맞춤 속의 노래들과
첫사랑에 마음 아팠던 그런 밤들과
때론 아팠던 우리의 날들도
이젠 추억이란 병 속에 쌓여있지만
우리 바람들은 다시
웃던 그날이 될거야
매일 밤을 수놓았던 우리 목소리도
때론 불안했던 날들의 나의 내일도
결국 너에게 닿을 노래야
(Lala lala lala lala)
다가올 계절에 넌 아프지 않기를
니가 걸어온 이 길 끝에 빛이 보이길
그렇게도 사랑했던 그날을
처음 마주했던 그 밤의 공기
작은 목소리로 시작된 이야기
수많은 계절을 함께 지나
이 노래가 우리를 이어주잖아
길이 보이지 않던 그 순간에도
니가 불러준 이름 덕분에 또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어
우리 둘만의 장면이니까
때론 아팠던 우리의 날들도
이젠 추억으로 남아 내 곁에 있지만
우리 바람들은 항상
다시 웃던 그날일거야
매일 밤을 수놓았던 우리 목소리도
때론 불안했던 날들의 나의 내일도
결국 너에게 닿을 노래야
(Lala lala lala lala)
다가올 계절에 넌 아프지 않기를
니가 걸어온 이 길 끝에 빛이 보이길
그렇게도 사랑했던 그날을
잊지 않기로 해
처음의 떨림 아직도 기억해
작은 무대 위에서 시작된 꿈
수많은 밤들을 지나 여기
우린 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지
우리 사랑했던 추억은
영원토록 기억 안에 담길
그 찬란하던 모습들도 가슴속에 남기를
날 바라보며 웃어주던 너
매일 꿈에서는 만나길
매일 밤을 수놓았던 우리 목소리도
때론 불안했던 날들의 나의 내일도
결국 너에게 닿을 노래야
(Lala lala lala lala)
다가올 계절에 넌 아프지 않기를
니가 걸어온 이 길 끝에 빛이 보이길
그렇게도 사랑했던 그날을
잊지 않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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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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