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뒤적이는 사진첩 속의 모습
웃는 니얼굴이 끝도없이 쏟아져
그냥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아픈건가봐
잘 지내냐고 물어볼 수 도 없어
굳게 닫혀진 대화창안에
지난 시간이 담겨져 있어
조각 조각 찢어진 사진 위에 눈물 한방울 흘려보내
그렇게 너를 잊을 수 있다면 그렇게 너를 지울 수 있다면
그렇게 쉬운 일이 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나를 원망해
밤새 뒤적이는 사진첩 속의 모습
웃는 니얼굴이 끝도없이 쏟아져
그냥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아픈건가봐
잘 지내냐고 물어볼 수 도 없어
굳게 닫혀진 대화창안에
지난 시간이 담겨져 있어
조각 조각 찢어진 사진 위에 눈물 한방울 흘려보내
그렇게 너를 잊을 수 있다면 그렇게 너를 지울 수 있다면
그렇게 쉬운 일이 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나를 원망해
다시 붙일 수도 부를 수도 없는 니 이름
되돌 릴 수 있다면 뭐든 걸 다 걸텐데
조각 조각 찢어진 사진 위에 눈물 한방울 흘려보내
그렇게 너를 잊을 수 있다면 그렇게 너를 지울 수 있다면
그렇게 쉬운 일이 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나를 원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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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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