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시간 그 기억 속에도
나는 한 번도 빛이 난 적 없었고
네가 뻗어준 그 손길을 난
놓치지 않으려 해
수놓은 시간 지나 네 품에 안긴 것
우연일 수 없으니까
길었던 밤이 지나
네 앞에 설 때까지
너무 길었으니까
이렇게 기분 좋은 하늘 아래 우리 두 사람
영원을 약속할게 널 지켜줄게
힘이 들어도 싸운데도
결국엔 널 안아줄게
두 번은 없을 내 사랑
약속할게
여기까지 참 오래 걸렸지
많이 헤매고 길을 잃기도 했지
사랑해 손가락 걸고 지켜주겠다는 말을
이제부터 이뤄가 보려고 해
이렇게 하나, 그리고 둘, 마지막 셋을 센다면
분명 우린 달라질 거야
비가 내려도, 어두워도 결국엔 밝아지니까
널 위한 무지개가 피니까
이렇게 기분 좋은 하늘 아래 우리 두 사람
영원을 약속할게 널 지켜줄게
힘이 들어도 싸운데도
결국엔 널 안아줄게
두 번은 없을 내 사랑
약속할게
앞이 보이지 않는대도
널 위한 작은 빛이 돼볼게
이렇게 하나, 그리고 둘, 마지막 셋을 세고서
이제 달려갈게
이렇게 기분 좋은 하늘 아래 우리 두 사람
영원을 약속할게 널 지켜줄게
힘이 들어도 싸운데도
결국엔 널 안아줄게
두 번은 없을 내 사랑
약속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