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꿈을 꾼 걸까
정해진 이야기도 없이
크고 작은 마을에 놀러 가며
난 너를 찾아다녔네
울다가 잠에 들었어
그리운 이름을 안은 채
크고 작은 기억에 둘러싸여
난 너를 찾아 헤맸네
서쪽 끝 가장 큰 나무 꼭대기에
반짝 별님을 따라 그냥 걸었어
너를 만나게 되면 잔뜩 웃으며
이렇게 얘기하려고
자, 이리 와
부서진 나의 세상에 초대할게
헝클어진 머리만 이해해 줄래
네가 좋아서 그래 어때 이해해 줄래
엉망이 된 채 건넨 인사도 말야
복잡한 답은 다음번에 물어볼게
어수선해진 마음만 이해해 줄래
네가 좋아서 그래 어때 이해해 줄래
불안정한 나를 불완전한 나를
울다가 잠에 들었어
그리운 이름을 안은 채
크고 작은 기억에 둘러싸여
난 너를 찾아 헤맸네
서쪽 끝 가장 큰 나무 꼭대기에
반짝 달님을 따라 그냥 걸었어
너를 만나게 되면 잔뜩 웃으며
이렇게 얘기하려고
자, 이리 와
부서진 나의 세상에 초대할게
헝클어진 머리만 이해해 줄래
네가 좋아서 그래 어때 이해해 줄래
엉망이 된 채 건넨 인사도 말야
복잡한 답은 다음번에 물어볼게
어수선해진 마음만 이해해 줄래
네가 좋아서 그래 어때 이해해 줄래
불안정한 나를 불완전한 나를
불안정한 나를 불완전한 나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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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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