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언젠가 저 하늘의 별들처럼 밝게 빛날 거야 우리도 언젠가 저 바다의 파도처럼 떠밀려 올 거야 어디에 뜰지 어디 닿을진 모르지만 버티다 보면 기다리다 보면 우린 그렇게 될 거야 누구보다 아름다운 색으로 피어나 허무하고 차갑게 시들어 그렇게 또다시 피고 영원히 사랑으로 어디에 뜰지 어디 닿을진 모르지만 버티다 보면 기다리다 보면 우린 그렇게 될 거야 누구보다 아름다운 색으로 피어나 허무하고 차갑게 시들어 그렇게 또다시 피고 영원히 사랑으로 누구보다 아름다운 색으로 피어나 허무하고 차갑게 시들어 그렇게 또다시 피고 영원히 사랑으로 누구보다 아름다운 색으로 피어나 허무하고 차갑게 시들어 그렇게 또다시 피고 영원히 사랑으로 사랑으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