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처럼 적응해
앞이 보이는 듯이 행동해
직업처럼 닦을래
굳이 꼭 화를 내 난 내 맘대로 해
멋짐이 뭐지 나는 모른다고 해
고치긴 했지 너가 뭐를 알어 맨
비침이 훨씬 어색하지 않게 해
위고비처럼 달라지게
책 꺼내듯이 매일 권했어
못할 게 뭐가 있어
Like 태권도
백 퍼센트보다 빼곡해
큐베이스5처럼 될 거야 스테디셀러
크랙이야 크랙 다 지웠네
박현진처럼 한다면 해
판단만 해 반면에 난 걸었네
2학년 때처럼 불법을 해
이혼처럼 적응해
앞이 보이는 듯이 행동해
직업처럼 닦을래
굳이 꼭 화를 내 난 내 맘대로 해
멋짐이 뭐지
나는 모른다고 해
고치긴 했지
너가 뭐를 알어 맨
비침이 훨씬
어색하지 않게 해
위고비처럼 달라지게
난 걸었지 더 쉼 없이
삐걱대더라도 오뚝이같이
빈칸 없이 일기를 채웠지
빌린 걸로라도 이걸 지켜
느낀 건 없어 이력서가 필력
실려갈 것 같아서 더 졸린 척
스친 것처럼 밀어붙여 킹콩
의미 없는 잠자리가 데필 거야
벌써 떠나가니 친구
꺼져줄래 돈 얘기는
내 성격은 아빠를 닮았지
유전이야 엄마처럼 책임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건 존재
떠나가줄래 쓸모없어 보여 지구에
바다나 갈래 여긴 어디나 오션뷰
작가처럼 꿈을 꾸고 너랑 침대
이혼처럼 적응해
앞이 보이는 듯이 행동해
직업처럼 닦을래
굳이 꼭 화를 내 난 내 맘대로 해
멋짐이 뭐지 나는 모른다고 해
고치긴 했지 너가 뭐를 알어 맨
비침이 훨씬 어색하지 않게 해
위고비처럼 달라지게
이혼처럼 적응해
앞이 보이는 듯이 행동해
직업처럼 닦을래
굳이 꼭 화를 내 난 내 맘대로 해
멋짐이 뭐지 나는 모른다고 해
고치긴 했지 너가 뭐를 알어 맨
비침이 훨씬 어색하지 않게 해
위고비처럼 달라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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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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