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답답한 지붕은 없이 너와 내가
여긴 지루한 책상 의자도 없이 너와
비루해져 버린 머릿속 모두 가져가
바깥 사람들은 나만 따돌리는 것 같아
한치 앞이 멀다 해도,
기다리는 그 끝엔
내가 살고 있단 말야
많이 가져도
계속 한켠에 말들이 가득 고이고 나면
바라만 왔던 날들이 다 사라지고 나면
널 기다리고 있는 손 끝엔 맘이 가득해
What is ur love,
Baby What is ur love
내게 산들 거리는
너의 자유를 줘
What is ur love,
I NIIZ you too much
오 반듯하게 편 이 밤
내게 마침표가 되어 따라와
바깥 사람들은 나만 따돌리는 것 같아
한치 앞이 멀다 해도,
바래오던 그 끝엔
내가 숨 쉬고 있단 말야
많이 가져도
계속 한켠에 말들이 가득 고이고 나면
바라만 왔던 날들이 다 사라지고 나면
널 기다리고 있는 손 끝엔 맘이 가득해
어지러운 듯 해?
떠나가면 돼
Don’t stop
날 따라
많이 가져도
계속 한켠에 말들이 가득 고이고 나면
바라만 왔던 날들이 다 사라지고 나면
널 기다리고 있는 손 끝엔 맘이 가득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