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좋아 좀 헤매인대도
너와 걷는 이 길 위태로워 보여
어린아이처럼 겁이 난대도
천천히 가볼래
의심도 했어 수많은 시간을
흔들리고 아파 억지로 버틴
마음이 오늘은 맑게 개인 것 같아
끝까지 가볼래
알 수 없는 내일도 찬란히 빛날 거야
이 순간 내 꿈을 향해 가보고 싶어
새롭게 펼쳐질 하루 속에
언제나 너와 함께 할래
쏟아질까 봐 참았던 눈물이
녹아 버렸나 봐 억지로 버틴
마음이 흐렸던 맘이 개인 것 같아
끝까지 가볼래
알 수 없는 내일도 찬란히 빛날 거야
이 순간 내 꿈을 향해 가보고 싶어
새롭게 펼쳐질 하루 속에
언제나 너와 함께 할래
아득히 멀어진 날들이 스쳐가
저 하늘이 손에 잡힐 것 같아
그곳이 어디라 해도 같이 걸을래
참 좋아 꿈꾸고 싶어져
알 수 없는 내일도 기대하게 될 거야
어디라도 너와 함께 가보고 싶어
새롭게 펼쳐질 하루 속에
언제나 너와 함께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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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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