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사랑을 꿈만 꿨지
남 얘기만 같았던 우리 이야기
처음 내게 다가왔던 계절은
참 따뜻하고 포근했어
우리 두 눈이 마주쳤을 때
이게 바로 사랑인 걸 느꼈어
너뿐이야 내 마음은
사랑한단 맘뿐이야
매번 좋아해 사랑해
말해도 모자라서
난 늘 네게
웃어주는 것 밖에
할 수밖에 없는 게
미안하고 또 고마워 정말
너의 두 손을
마주 잡을 때
이게 바로 사랑인 걸 느꼈어
너뿐이야 내 마음은
사랑한단 맘뿐이야
매번 좋아해 사랑해
말해도 모자라서
난 늘 네게
웃어주는 것 밖에
할 수밖에 없는 게
미안하고 또 고마워 정말
그 어떤 말로도 널
표현할 수 없지만
수많은 낮과 밤에
네가 있다면
다가올 어두운 밤도
찾아올 내일도
따스함 속에
걸어갈 것 같아
너뿐이야 내 생각은
너 하나로 가득해서
일분일초가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어
넌 늘 내게 많은 걸 해줬는데
사실 많이 고마운데 말 못 했던 날
이해하고 사랑하고
함께해 줘서 고마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