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에 멈추었나, 나의 청춘아
해지는 길목 어디인가
저녁 하늘 노을 지어 저물어 갈 때
나의 청춘도 가져가나
이대로 못 가, 세월아 잠깐
가지 말고 남아 있어
석양이 물든 아름다운 여기
머물다 가면 어때
바로 이 순간 지금 한창 때야
석양은 지는 것이 아니라네
물들어 가는 거라네
어디쯤에 멈추었나, 나의 청춘아
해지는 길목 어디인가
저녁 하늘 노을 지어 저물어 갈 때
나의 청춘도 가져가나
이대로 못 가, 세월아 잠깐
가지 말고 남아 있어
석양이 물든 아름다운 여기
머물다 가면 어때
바로 이 순간 지금 한창때야
석양은 지는 것이 아니라네
물들어 가는 거라네
석양은 지는 것이 아니라네
물들어 가는 거라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