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찔러 결혼하자 해놓고
이제와서 오리발
당신은 무심한 남자야 얄미운 남자야
해와 달은 커녕 공주처럼
살게 해준다던 그 허풍에
속고 속고 또 속고 반세월
내가 내가 바보야
그 놈의 정이 뭔지
끊지 못 할 정 때문에
토끼 같은 애들 때문에
입 다물고 꾹꾹 참아온
내가 내가 미쳐 나미쳐
내 꽃 청춘 돌려줘
내 인생을 돌려줘
이제부터 잘하라고 경고합니다
당신에게 경고합니다
옆구리 찔러 결혼하자 해놓고
이제와서 오리발
당신은 무심한 남자야 얄미운 남자야
해와 달은 커녕 공주처럼
살게 해준다던 그 허풍에
속고 속고 또 속고 반세월
내가 내가 바보야
그 놈의 정이 뭔지
끊지 못 할 정 때문에
토끼 같은 애들 때문에
입 다물고 꾹꾹 참아온
내가 내가 미쳐 나미쳐
내 꽃 청춘 돌려줘
내 인생을 돌려줘
이제부터 잘하라고 경고합니다
당신에게 경고합니다
내 맘 떠난 후에야 후회를 말고
잘 하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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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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