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져가는
네 뒷모습에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해
붙잡을 수도
널 돌릴 수도
없단 걸 알아
항상 너만 바라보던 내 세상이
무너지고 있어
첫번째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면
네가 없는 게 익숙해질까?
널 지우려 애써 볼수록
선명해지는 네 모습에 난
두번째
시간이 지나 널 보게 되면
그때의 나는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을까?
밤새워 너와 나눴던
추억에 잠겨 있어
감았던 두 눈에
네 얼굴이 보여
그 안에 넌 환한 미소뿐이었어
눈을 뜨면 꿈처럼
사라져 버린 널
다신 볼 수 없단
그 사실에 무너져
첫번째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면
네가 없는 게 익숙해질까?
널 지우려 애써 볼수록
선명해지는 네 모습에 난
두번째
시간이 지나 널 보게 되면
그때의 나는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을까?
밤새워 너와 나눴던
추억에 잠겨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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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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