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눈 시간 속에서
눈부신 너가 잡아준 손안에서
별빛보다 선명한
우연의 연속 그 위에 맞닿은
우리의 교차점
수많은 길 위를 걷다보니
널 마주친 그 순간 스쳐갔어
우연일까 다가온 너의 그 시선에
내 하루가 달라져버렸어
알 수 없는 좌표 속에서
우린 작은 점처럼 멀었지만
어느새 선이 이어져
너와 나를 데려왔어
우리는 그렇게
너와 나눈 시간 속에서
눈부신 너가 잡아준 손안에서
별빛보다 선명한
우연의 연속 그 위에 맞닿은
우리의 교차점
넘어져도 다시 try again
어둠 속에서도 light again
꿈을 향해 달려가
조금 힘들어도
멈추지 않아
너를 놓지 않을게
너와 함께 가는 이 순간
어떤 빛보다 반짝여
We are forever way
알 수 없는 좌표 속에서
우린 작은 점처럼 멀었지만
어느새 선이 이어져
너와 나를 데려왔어
우리는 그렇게
너와 나눈 시간 속에서
눈부신 너가 잡아준 손안에서
별빛보다 선명한
우연의 연속 그 위에 맞닿은
우리의 교차점
어쩌면 우리 처음부터 늘
서로를 향해 걷고 있었나 봐
모든 순간이 널 향해
날 이끌어온 운명 같아
너와 나눈 시간 속에서
눈부신 너가 잡아준 손안에서
별빛보다 선명한
우연의 연속 그 위에 맞닿은
우리의 교차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