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 보였던 길 끝에
조용히 날 부르는 작은 불빛을 보았죠
아무 말 없이 나를 안아준
그 빛을 따라간 그 끝에서
마치 어린아이처럼
잠깐 멈춰 섰던
그 하루 끝에서 난 너를 만나
네 온기가 날 다시 걷게 해
저 멀리 들려오던
조용한 네 숨결이
멈춰있던 맘을 다시 뛰게해
우리가 함께여서
어둠조차 아름다워
두려워 마 별이 되는 밤
널 따라서 나도 빛나고있어
서로의 맘이 길이 된
지금 이 순간속에서
우리가 빛이 되는 시간
바로 지금
여기 너와 나야
잠깐 멈춰 섰던
그 하루 끝에서 난 너를 만나
네 온기가 날 다시 걷게 해
저 멀리 들려오던
조용한 네 숨결이
멈춰있던 맘을 다시 뛰게해
우리가 함께여서
어둠조차 아름다워
두려워 마 별이 되는 밤
널 따라서 나도 빛나고있어
서로의 맘이 길이 된
지금 이 순간속에서
우리가 빛이 되는 시간
바로 지금
여기 너와 나야
작은 바람도, 흔들린 하루도
결국 우릴 더 단단히 엮어줬어
우리의 작은 다툼도
서로를 위한다면
우린 더 빛이날거야
우리가 함께여서
어둠조차 아름다워
두려워 마 별이 되는 밤
널 따라서 나도 빛나고있어
서로의 맘이 길이 된
지금 이 순간속에서
우리가 빛이 되는 시간
바로 지금
여기 너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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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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