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러려 해봐도
괜히 또 서로 속을 태우고
잘하고만 싶은데도
다시 또 화를 내겠지만
미안해 자기야, 내가 잘못했어
자존심 부렸어 아깐 내가 잘못했어
지금처럼 이렇게
사과했어야 했는데
넌 나를 잘 모른다고
아픈 말을 던지고
그렇게 치고받겠지만
어제까진 다투긴 했는데
오늘 또 풀려 있는
이랬다가 저랬다 하는 우리
가끔 또 다투긴 했는데
떨어지긴 싫은데
이랬다가 저랬다 해도 네가 제일 좋아
괜찮은 척 웃으며 우리 어디 갈까
누가 먼저 말을 꺼내기도 참
오늘은 내가 미안해
어디든 데려가줄게
억지로 했던 농담에 살짝 웃고 다시 또
이랬다가 저랬다가 해도 네가 좋아
몇 번이고 괜찮아 그니까 떠나지 마
내일이 되면 그냥 다시 웃자 우리
그게 진심은 아니었으니까
널 많이 사랑하나 봐
불안해 난 항상
조금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맘에도 없는 말
널 울게 했던 날
미안해 내 맘 알잖아 그게 아니라는 걸
곁에 있을게 약속해
영원히 이 자리에서 있을게
내 전부라도 너라면 다 줄게
아니, 평생 내 전부는 너야 baby
어제까진 다투긴 했는데
오늘 또 풀려 있는
이랬다가 저랬다 하는 우리
가끔 또 다투긴 했는데
떨어지긴 싫은데
이랬다가 저랬다 해도 네가 제일 좋아
우리 서로 처음은 아닐지라도
마지막이 되어줘
이런 적은 난 없었어 한 번도
너의 옆자리에서 영원토록
어제까진 다투긴 했는데
오늘 또 풀려 있는
이랬다가 저랬다 하는 우리
가끔 또 다투긴 했는데
떨어지긴 싫은데
이랬다가 저랬다 해도 네가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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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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