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한 눈빛으로 너를 보면
하루 종일 바라봐도 모를 거야
하지만 내 맘은
어제도 오늘도
너를 좋아하게 된 거야
잠들면 눈부신 저 한강을 건너
너의 방 문을 살며시 두드려
마법처럼 니 앞에 서서
사랑한다 고백할 거야
매일 밤
너만의 세상에
들어갈 수 있다면
잠들지 않아도
친해질 수 있다면
은하수 넘어
수많은 별들
우리만 눈부시게
빛날 거야
잠들면 눈부신 저 한강을 건너
너의 방 문을 살며시 두드려
마법처럼 니 앞에 서서
사랑한다 고백할 거야
매일 밤
니가 준 시간과 그 따뜻함 들이
감당이 안 될 큰 행복이라서
감기처럼 아픈 것 같아
그래도 웃을 수 있어
잠들면 눈부신 저 한강을 건너
너의 방 문을 살며시 두드려
마법처럼 니 앞에 서서
사랑한다 고백할 거야
뚜 뚜르뚜뚜 뚜루루루
뚜 뚜르뚜뚜 뚜루루루
뚜 뚜르뚜뚜 뚜루루루
그렇게
오늘도 저 먼 곳을 날아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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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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