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진 Radio 스치듯 흘려들었던
그날의 그 말이 내 걸음을 멈춰
길었던 기억 속 그때의 얘길 그린 듯해
조용한 버스 안 지나가던 장면 속에 난
결국 너에게로 갔던 거야
내 하루가 너였단 걸 이제
지나가 버린 뒤 알았던 거야
Oh~ Oh~
마지막 인사를 건넨 순간
Oh~ Oh~
잘 가 안녕 우리 다시 만나길
Cuz I’ll be there 멈춰버린 기억 속
널 다시 또 채우려 해
닿지 않아도 그날의 너를 혼자 부르곤 해
사랑했던 그 장면 속에 하지 못한 말들이
차오른 끝에 남아 너의 시간도 멈춰 있었을까
커져가는 꿈속 너의 손을 꼭 잡고
끝없던 방황에 널 따라가 이젠
희미하게 번지듯 점점 작아지는 너의 모습
너완 good bye good bye
Oh~ Oh~
마지막 인사를 건넨 순간
Oh~ Oh~
잘 가 안녕 우리 다시 만나길
Cuz I’ll be there 멈춰버린 기억 속
널 다시 또 채우려 해
닿지 않아도 그날의 너를 혼자 부르곤 해
사랑했던 그 장면 속에 하지 못한 말들이
차오른 끝에 남아 너의 시간도 멈춰 있었을까
이젠 답이 없는 너를 불러 보아도
더 닿을 듯한 발걸음에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너의 손끝에 난
가까이 닿았으면 하니까
수없이 불러봐도
그때로 돌아가는 게
어려웠었나 봐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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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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