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상상했었어
어둠 속 혼자인 나를
누군가 발견해 줄 그 순간
그때 저기 멀리 보인 눈빛
내 귓가에 울린 네 목소리
바로 난 알아봤어 너와 나!
같은 맘이란 걸
뭐라고 부른대도 좋아
너와 나라는 별 안에서
끝없이 빛날 테니
(Let's go)
수많은 밤을 지나서
멈추지 않고 달려갈게
잘할 수 있을 거야
내가 너의 별이 될게
눈부신 내 꿈들을
네게 주고 싶어
바보 같아 보일진 몰라도
찬란히 반짝일 날 믿어
가끔씩은 구름 가득한
하늘 아래 눈을 떠
손끝을 올려 선을 그려봐
어둠 속에 희미해진 불빛
상관없는 이윤 단 하나야
언젠가 만날 거야 너와 나
우린 함께니까
뭐라고 부른대도
(기다리고 있어)
우린 하나의 별자리로
끝없이 빛날 테니
(Let's go)
수많은 밤을 지나서
멈추지 않고 달려갈게
잘할 수 있을 거야
내가 너의 별이 될게
눈부신 내 꿈들을
네게 주고 싶어
바보 같아 보일진 몰라도
찬란히 반짝일 날 믿어
사실은 가끔은
두려운 맘이래도
함께라는 이유로 괜찮아지곤 해
한 번만 내 이름을
더 크게 이 순간
한 번 더 내 이름을 불러줘
더 빛나게 될 거야
그렇게 꼭 말해줄게
눈부신 내 꿈들을
네게 주고 싶어
바보 같아 보일진 몰라도
우리란 이름을 난 믿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