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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Side - 차유진 (Eugene Cha)


Far away from home It’s time to change my life Run away from doom My brothers got my side A lot of trauma chokes my neck But I won’t get down Make it easier Cuz, ***** I got no time Time, 설령 내가 무너진대도 Time, 비록 이게 다 부질없대도 Time, 언젠가는 잊혀진대도 Time, 내 이름이 지워진대도 여전히 내 가치를 뱉어 이제 내 소리에 내 삶을 녹여 Life is a chance 절실했던 때를 어떻게 잊겠어 화염이 내 가슴에 나 절벽 끝에 매달렸을 땐 작은 mp3에 의지했었네 그때 깨달았어 음악이 한 사람의 삶을 살려줄 수도 있었기에 언제부터였나, 나 역시 별을 꿈꿨지 시작은 미비했지만 내 꿈만큼은 거대했었으니 Sometimes I feel like a lone stunner Tell’em I’m a boy from under 허나 내 운명은 star 빛을 따라가기 위해 어둠을 잠시 품은 자여 이 길의 끝에 뭐가 있을진 몰라도 여전히 내 심장은 과열 하나님 아버지, 난 당신을 믿진 않았지만 제발 나 좀 봐요 바꾸려고 해, 내 지난 시간들을 그들은 말해 “미쳤나요?” 맞아, 아직도 똑같지 내 태도 그럼 괜찮지, 나 못 멈춰요 Far away from home It’s time to change my life Run away from doom My brothers got my side A lot of trauma chokes my neck But I won’t get down Make it easier Cuz, ***** I got no time Time, 설령 내가 무너진대도 Time, 비록 이게 다 부질없대도 Time, 언젠가는 잊혀진대도 Time, 내 이름이 지워진대도 엄마, 난 가끔 엄마의 말을 생각해 “엄마는, 아들이 평범한 청춘을 보내길 바란 건데” 내 20대 4년은 검정색 작업실 지하에서의 기억 허나 어둡지 않았어 이건 내가 선택한 삶이고 비록 가끔 날 찾아오는 외로움이 꽤나 시리고 추웠어도 Shout out to my brother Kris 우린 진 적이 없었어 이제 난 돌아갈 길이 없어 더 절박하게 아니, 어쩌면 멍청하게 아니, 어쩌면 먹먹하게 내 가슴을 울리는 소리를 뱉어야겠지 어린 시절 음악이 내게 준 희망도 같은 용기를 줬었으니 비로소 내가 알게 된 건 꿈의 가치를 함부로 재단할 수 없다는 것 난 깨어 있어, 아빠의 선물이 내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줬던 그날처럼 Far away from home It’s time to change my life Run away from doom My brothers got my side A lot of trauma chokes my neck But I won’t get down Make it easier Cuz, ***** I got no time Time, 설령 내가 무너진대도 Time, 비록 이게 다 부질없대도 Time, 언젠가는 잊혀진대도 Time, 내 이름이 지워진대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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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잖아 (Typical) - 노이/ノイ (neu)

처음엔 다 그렇지 안 그래? 설렌다는 건 Don’t know why 마냥 눈이 멀어서 처음엔 다 달콤해 심장이 뛰는 건 당연하지 뭐야 이런 건 뻔하잖아 と遠く遠く見て(토 토오쿠 토오쿠 미테) 좋아 시작했는데 뚝딱뚝딱해야만 사랑인 줄만 아나봐 끼리끼리 사랑한다는데 설렘까지밖에들 못 가 다 불꽃보다 오래타는 온기 그런 게 사랑 아닐까 오에오 사랑 그런 거 아냐 오에오 君だから好き(키미다카라 스키) 마치 패스트푸드같애 완전 ai같애 화려함만 쫒아가다간 진짜를 놓치잖아 그저께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에도 영원히 나의 옆을 비춰주는 그런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야 my love 뻔하지 않아 トトコトコ来て(토 토코 토코 킷테) 설렘에 시작하고 Tick-to tick-tock 갈수록 끝낼 생각만 하나 봐 서로서로 익숙해진다면 이보다 더 좋을 게 있을까 심장이 쉬어도 마음은 뛰는 그런 게 사랑아닐까 오에오 사랑 그런 거 아냐 오에오 君だから好き(키미다카라 스키) 마치 패스트푸드같애 완전 ai같애 화려함만 쫒아가다간 진짜를 놓치잖아 그저께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에도 있는 그대로 나를 아껴주는 그런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야 my love 뻔하지 않아 Uh uh 뻔하잖아 Uh uh 뻔하잖아 사랑이라는건 뻔해도 뻔하지 않아 열번은 더 생각해봐 그저께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에도 영원히 나의 옆을 비춰주는 그런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야 my love 뻔하지 않아 Uh uh 뻔하잖아 Uh uh 뻔하잖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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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