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것
비록 타협하고 만난 나
넌 나의 것
알아 난 나 눈에 안 차잖아
아냐 내 것
언제 깨져도 안 어색한 사이야
그 앤 대체 뭔데
날 사랑한 다며
도대체 걘 누군데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데
웃으며 넘기지 마
또 밤새우잖아
이름 틀리지 마
서운해지잖아
솔직히 나도 알아
속상한들 난 다
표현 못 하잖아
결말뻔하잖아
아냐 내 것
너의 손에 쥐어진 이의 거야
아냐 내 것
나도 알아 네가 기다린 문자는
아냐 내가
적어도 지금은 같은 침대 위
왜 난 내 진정한 사랑을 여기서 찾았을까
매 순간 진심을 담아서 보낸 건 뭐였을까
나는 이 관계에 확실한 을
들어본 멜로디 자신감을
잃어가 사랑도 음악도
제대로 하는 게 없었던 것 같아 늘
제발 날 잡아줘 속으로 외쳐도
넌 가라며 손을 놔줘
영혼 없이 미안해
어쩌겠어 난 없잖아 그
알량한 선택권 제자리를
데우고 있어 난 멍청한 줄을
알고도 모르는 척한 오늘
넌 나의 것
네가 떠나기 전까지라도
넌 나의 것
술김에 말한 그 한마디로
흔들린 내 것
언제 차여도 안 어색한 사이야
언젠간 내 것
언젠간 내 것
너도 가끔씩 날 찾았잖아 뭐
또 내가 웃고 있는 것 같아 보인 그 이유
널 위해 광대된 것
언젠간 내 것
넌 나의 것
그 희망 하나로 잡아 내 것
넌 나의 것 맞아 내 것
언젠간 될 거라 믿어 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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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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