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쫓아 달려왔죠
어두운 밤 저 끝까지
그러다 어느새 빛을 잃고서
표류하고 있나요
이젠 내가 그대의 얘길 읽어줄게요
그러니 오늘 하루를 덮고 포근히 잠들어요
햇살이 피고 지는 하루의 끝에서
매일 밤 (내 곁에)
찾아와 (함께한
그대가 너무 고마워서
희미한 별조차 잠든 하루의 끝에서
그대의 (어깨에)
살며시 (기대어)
서로의 예쁜 꿈이 되기를
날 보며 미소 짓지만
조금 지쳐 보이네요
내 곁에 기대어 잠시 쉬어가도 돼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내가 그대 하루의 끝이 되어줄게요
흐르는 노랫소리를 따라 살며시 잠들어요
달빛이 스며드는 하루의 끝에서
매일 밤 (여전히)
찾아온 (그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희미한 별조차 잠든 하루의 끝에서
마주친 (눈빛에)
천천히 (기대어)
서로의 예쁜 맘이 되기를
달콤했던 밤은 짧고
다시 아침은 오지만
지난밤 꿈결 같던
설렘은 마음속에 남았죠
햇살이 피고 지는 하루의 끝에서
매일 밤 (내 곁에)
찾아와 (함께한)
그대가 너무 고마워서
희미한 별조차 잠든 하루의 끝에서
그대의 (어깨에)
살며시 (기대어)
서로의 예쁜 꿈이 되기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