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vstclub
누구 말하면 나는 너무 아파
나는 너무 작아서
빠른 걸음 안하면
살아남긴 할까
그건 답이 아냐
숲에서는 말야
널 지키는 모래성
바람에 날려도 낙엽으로 보겠어
색이 밝다면 먹힐때 독 됐어
누가 더 큰진 죽기만 보채서
우린 다른 세상 속에서
같은 생각
방금 택시기사 정말
아무갠가
방금 계산했던 여자
다른 이 인가
모두 역으로 적용돼 걍 날카로움이 다야
내가 커보였단 새끼 나를 찌르면은 죽고
내가 크다 봤던 사장들도 눈치 보던걸
I got a lot of emenies 근데 내 음반에 집중해
진짜 할 일을 했더니 전부 묻히던 기억
난 되려 매료됐지 기술 적인 실행
평가 후대 일 그저 자신 일대일이 내 일
난 챙기지 화로 화폐를 답례 받고 성내고
또 ig로 좆만이들 웃기지 광대로
빨았던 잭다니엘 바틀 홍대부터 압구로
술자리 변해도 안 변한거 니가 난 안무서워
혼자서 가는건 모두가 가는것 ay
혼자서 가는건 모두가 가는것 ay
나도 너를 아는걸
아직도 밤엔 나는걸
두세가지의 성분도
날 무디게 못 만들어
한방에 보내야할걸
난 말을 많이 안들어
한가지 가르쳐주면
사람은 똑같다구요
최성
빨면서 뱉지 난 동시에
다른걸 내리면서 몸값을 올려
I can’t feel nothing
릴러가 말했지 어떻게 금이 잘 어울려
집에도 못-가 마치 난 서울역
서울 택시처럼 don’t stop
귀찮은 동물같은년을 피해서
마법을 써 레비오우사
이 새끼들 도저히 말이 안통해
그래서 나는 또 몇 손 봤지
뽑은지 5년된 락스타 기블리
그걸로 300쯤 쏜 다음
삶이 어떤건지 모르겠어
멈춰서 바라보려는 순간
멈추지 않으면 잡을수 없어
I never caught 24 7 call out
난 좆도 신경안써 온라인
결제했는데 이름은 몰라
날 써먹으려는 애들 roll out
난 중심에 와있어 혼란
시간은 없어 알길이 있다 해도
there is no way
왜 물건을 사고 빠르게 떙겨도
feeling so bad
나랑만 내통하고 있는 애들
일곱명째
잡으려한건지 달아난건지
기억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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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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