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기대 앉아
김 서린 글자를 또 지워
겨울 내내 접어 둔 말
손끝에서 자꾸만 피어
긴 잠에 빠져 fly fly fly
물들인 my sky-y-y
꿈결처럼 fly
더 높이 high high high
숨 가쁘게 닿으면
간지러운 맘
내 손을 잡아줘
나의 걸음 걸음 마다
어느새 색깔들이 번져
괜히 네게 전하려 하다
머뭇거린 마음만 붉어져
긴 잠에 빠져 fly fly fly
물들인 my sky-y-y
꿈결처럼 fly
더 높이 high high high
숨 가쁘게 닿으면
간지러운 맘
내 손을 잡아줘
Oh
기다렸던 봄이
너란 이름 꽃이
가득하게 피어나
긴 잠을 깨워 fly fly fly
눈부시게 반짝여
꿈보다 더 shine
더 높이 high high high
내 세상을 다
채워준 너 stay
네 손을 잡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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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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