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파도를 보면서
나는 매일 너란 사람을 기다렸던 것 같아
평범했던 날 기억해 줘
거짓말처럼 다가와도 항상 곁에 있을게
아무도 없었던
흑백의 외딴섬
이제는 외롭지 않아
내가 지켜줄게
참 밝게 켜진 달
그 아래 너와 나
길 잃었던 나의 하루를
끌어안아 준 너
안녕, 날 찾아온
아리따운 그대여
매일 같은 날들에 젖어 있던
나를 감싸준 넌
안녕, 날 찾아준
바닷속에 그대여
매일 같은 세상에 기다린
나란 섬을 찾아준
My Love
힘들었던 날 보듬어줘
끝이 없는 날 긴 어둠 속
내 길을 밝혀줘
일렁이는 맘 그 속에서
작은 세상은 다 가라앉았고
그저 너를 추억해
아무도 없었던
흑백의 외딴섬
이제는 외롭지 않아
내가 지켜줄게
참 밝게 켜진 달
그 아래 너와 나
외로웠던 나의 하루를
끌어안아준 너
안녕, 날 찾아온
아리따운 그대여
매일 같은 날들에 젖어 있던
나를 감싸준 넌
안녕, 날 찾아준
바닷속에 그대여
매일 같은 세상에 기다린
나란 섬을 찾아준
My Love
끝이 없던 긴 기다림 속
반짝이던 저 별을 향해
무작정 달려갔었지
내 환상 속에 살아 숨 쉬어줘
영원히 사랑할 수 있게
우리만의 섬에서
안녕, 날 찾아온
아리따운 그대여
매일 같은 날들에 젖어 있던
나를 감싸준 넌
안녕, 날 찾아준
바닷속의 그대여
매일 같은 세상에 기다린
나란 섬을 찾아준
My Lov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