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가 가진 걱정들에게 물어
정말 나를 위한 생각들이 맞냐고
아무런 의심 없이 내 마음을 믿어왔었는데
하루에도 열두 번씩 무너 지는 날
누군가의 어깨가 필요한 날이면
늘 거기 가까운 곳에
손을 내밀어 주는 네가 있어
지친 하루 끝 너를 안으면 따스한 볼 나의 볼에 맞닿을 때면
다 내려놓을 수 있어 나를 괴롭히던 그 모든 것들
너의 온기와 너의 향기가 나를 지켜 주고 있어 네 모든 게
너의 안에서 숨 쉬는 걸
사랑할게 우리의 마지막 날까지
작은 순간 작은 행복 보이지 않아
나의 눈을 막는 무언가에 휩쓸려
늘 거기 가까운 곳에
손을 내밀어 준 널 몰라봤어
지친 하루 끝 너를 안으면 따스한 볼 나의 볼에 맞닿을 때면
다 내려놓을 수 있어 나를 괴롭히던 그 모든 것들
너의 온기와 너의 향기가 나를 지켜 주고 있어 네 모든 게
너의 안에서 숨 쉬는 걸
사랑할게 우리의 마지막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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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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