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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맞닿을 때면 (When You Touch Your Cheeks) - 블루피쉬 (blue fish) feat. 에츠 (Etz)


가끔 내가 가진 걱정들에게 물어 정말 나를 위한 생각들이 맞냐고 아무런 의심 없이 내 마음을 믿어왔었는데 하루에도 열두 번씩 무너 지는 날 누군가의 어깨가 필요한 날이면 늘 거기 가까운 곳에 손을 내밀어 주는 네가 있어 지친 하루 끝 너를 안으면 따스한 볼 나의 볼에 맞닿을 때면 다 내려놓을 수 있어 나를 괴롭히던 그 모든 것들 너의 온기와 너의 향기가 나를 지켜 주고 있어 네 모든 게 너의 안에서 숨 쉬는 걸 사랑할게 우리의 마지막 날까지 작은 순간 작은 행복 보이지 않아 나의 눈을 막는 무언가에 휩쓸려 늘 거기 가까운 곳에 손을 내밀어 준 널 몰라봤어 지친 하루 끝 너를 안으면 따스한 볼 나의 볼에 맞닿을 때면 다 내려놓을 수 있어 나를 괴롭히던 그 모든 것들 너의 온기와 너의 향기가 나를 지켜 주고 있어 네 모든 게 너의 안에서 숨 쉬는 걸 사랑할게 우리의 마지막 날까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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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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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