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꿈은 허상일 뿐이라며
(속삭여왔던)
그 목소리로 내게 울어줘
(늘 그래왔듯)
까짓것 그래 어차피 태어난 인생
버린 게 아냐 맞잡은 손에
고삐를 꽉 쥐고
틀에 박힌 대답을 뱉어내
(아무 상관 없잖아)
ah 환상에 도피한 채로
현실의 숨을 깊게 삼켜줘
ah
그깟 우연 따윈 운명이 되어
끝내 버려질 세상에 갇혀
오답이 되어 버려질 너의
애꿎은 정신력을 탓해
넌 또 이렇게 살아가겠지만
아직 여전히 알 수 없는 것은
네가 바란 이상이겠지
ah 환상에 도피한 채로
망설이는 내게 꼭 말해줘
ah~
스쳐갈 꿈이라 해도
그깟 우연 따윈 운명이 되어
끝내 버려질 세상에 갇혀
오답이 되어 버려질 나의
애꿎은 정신력을 탓해
난 또 이렇게 살아가겠지만
아직 여전히 알 수 없는 것은
내가 바란 이상이겠지
(우연을 넘어)
(우연을 넘어)
(우연을 넘어)
그토록 바란 이상이겠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