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둥둥 떠 있는 것들이
간신히 빛을 낸다 보일 때도 있어
그 절실한 빛들이
내겐 내려 꽂히는 비처럼
아플 때도 있었어
각자의 모든 순간이 간절했으니까
나 아무도 탓하지 않을게
내가 나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을 때
나 살아있음을 깨달아
Ah-
무겁기만 한 아름다운 공기 속
기만한 나와 싸우겠지
평온하기만 한 밤은 없다는 맘이야
so we can’t stop
우리 모든 순간이 소중했으니까
나 아무도 탓하지 않을게
빛나는 어둠 안을 계속 걷다 보면
나 다시 기쁨에 벅차겠지
쏟아지는 별 보며,
빛나는 소원 빌겠지 넌
난 나의 운해로 올라가
모두의 안위를 빌어볼게
Ah-
무겁기만 한 아름다운 공기 속
기만한 나와 싸우겠지
평온하기만 한 밤은 없다는 맘이야
so we can’t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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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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