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러 가는 내 마음이 더 궁금해졌어
머리론 아는데 자꾸 모른척
왜 늘 웃고 있는 거야
맞아 시간이 필요한 거야
먼저 말해주진 않을까
그래 눈에 그리고 있는 걸
이렇게 널 기다려 오늘도
사실 널 좋아하는 것 같아
그 한마디가 왜 어려울까
잡힐 듯 말 듯한 떨리는 두 손으로
내일 하다가 한달이 될 것 같아
오늘까지만 기다려 볼까
아니면 손을 잡아 버릴까
집에 가는 길에 너와 눈이 마주치면
오늘 너에게 솔직한 나를 말할 거야
왠지 날씨가 좋다고 할까
혹시나 용기를 내볼까
그래 나도 네 맘과 같은 걸
이제 더는 기다릴 수 없어
사실 널 좋아하는 것 같아
그 한마디가 왜 어려울까
잡힐 듯 말 듯한 떨리는 두 손으로
내일 하다가 한달이 될 것 같아
오늘까지만 기다려 볼까
아니면 손을 잡아 버릴까
집에 가는 길에 너와 눈이 마주치면
오늘 너에게 솔직한 나를 말할 거야
오늘 꼭 해줄 말이 하나 있어
말 안해도 난 알고 있어
내가 많이 좋아해 지금 이 순간처럼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사실 널 좋아하는 내 맘이
조금은 두렵기도 했었어
그래도 이제 나 망설이지 않을게
매일 너에게 사랑을 말할 거야
오늘 이 순간을 기억할게
이대로 너를 꼭 안아줄게
다음에 만날 땐 우리 눈이 마주치면
사랑한다고 웃으며 말해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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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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