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해의 햇살 아래
피어오른 젊음이여
다듬어지지 않아도
거친 빛을 품었던가
그래 그대로 너의 모든 걸
받아들여야만 해
외로움은 또 다른 이름의
고독이니까
타오르는 불꽃 아래
정해진 길 따윈 없어
너만의 길을 만들어가
달빛 어린 밤하늘에
흩어지던 우리의 꿈
하나 둘 사라져 가도
그 어딘가 숨을 쉬네
그래 그대로 너의 모든 걸
받아들여야만 해
두려움은 또 다른 이름의
시작이니까
타오르는 불꽃 아래
정해진 길 따윈 없어
너만의 길을 만들어가
오늘이 지나면 다시 돌이킬 수 없어
너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을 느끼며
또 다른 내일의 나를 만나러 가는 거야
너만의 길을 찾아서
오늘이 지나면 다시 돌이킬 수 없어
너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을 느끼며
또 다른 내일의 나를 만나러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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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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