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미쳤나 봄 널 사랑하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 생각에 웃고 있나 봄
널 사랑하다 널 바라보다가
이번생은 끝나려나 봄
똑같은 봄 노래들이 지겨울때 쯤
널 만나고야 알게된거야
세상은 네가있어 참 따듯한거야
긴 겨울속에 너를 본거야
시간이 흘러도 너를 사랑하고
널 한참을 바라보다 멍도 때리고
계절들이 몇번 지나가도
나 한 동안은 설렐 것 같아
나 정말 미쳤나 봄 널 사랑하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 생각에 웃고 있나 봄
널 사랑하다 널 바라보다가
이번생은 끝나려나 봄
나도 마찬가지로 널 보면 온 몸이 고장나
왜 이러지 너 앞에만 서면
널 만난 그 뒤로 손 잡던 거리에만 서면
네 생각이 나 벙쪄버리고
나와 마찬가지일까 너도 나는 네 생각에 미치겠는데
조금은 설레일까 너도 아니라면 대책도 없는데
난 꽤나 잘 지내왔어 너라는 사람 하나 없어도
근데 넌 대체 어디서 왔어 멀쩡한 나를 미쳐버리게
만든거보니 나도 너를 많이 사랑하나봄
너 아님 안되겠나봄
상태를 보니 이제 너 아니면 안되겠나봄
내게도 왔나봄
걱정많던 미래도 다 선명하고
상처주기 싫어 행동들도 조심스럽고
친구들이 보자 전화와도
나 한동안은 못볼 것 같아
나 정말 미쳤나 봄 널 사랑하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 생각에 웃고 있나 봄
널 사랑하다 널바라보다가
이번생은 끝나려나 봄
나 뭔가 홀렸나봄 어쩔 수 없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가 좋아 미쳐 가나 봄
네 옆에잇다가 널 따라다니다
이번생은 행복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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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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