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에 어두운 밤에
몽롱해지네 정신을 잡네
시야는 좁아지고 기분은 좋진 않네
일렁일렁 취해 흘러가듯 맡기네
벌써 2시네 버스는 없네 집엔 못 가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우리 둘의 밤은 점점 더
길어지겠지 일렁일렁 취해 흘러가듯 맡기네
I just want to dance with you,
just the two of us like this
어정쩡하게 마주 보고 허리를 잡아보지
시선 처리는 어색하고 안절부절하지
이렇게 이렇게
어정쩡하게 마주 보고 손을 잡아보지
시선 처리는 어색하지만 눈을 맞추고
어디까지 가도 될지
선을 넘어가도 될지
이렇게 이렇게
I just like being with you,
do you feel the same now?
너와 나 사이 어딘진 모르겠지만
당길 듯 말 듯 줄을 잡고 눈치를 보지
이렇게 이렇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