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19
Fear Pack J's on her feet
cool 하다 소문 자자했지
한 두살 선배였던기억, not too sure
참 하얬던건 난 알고있어
다람쥐 같은 큰 눈, 작은 체형
우린 동네 작은 pub에서 알게됐어
딱 두잔 만에 반했던 기억
어디 살고있어 누난 huh
가까워 버스 두정거장
걔도 아네 나도 아는 사람
내 친구랑 친해 어 걔 내 day 1
옆 동네 school이야 인연도 참
That day, I was dripped out in a Raf
그게 point 였대 뒤에 들었을 땐
Dang We fell in love, like that
I did serving at a restaurant shit
넌 사업 자금탓 등에 메인 빚
what a bad news,
but we tried in every part of shit
넌 낮에 work, 빨리 자는 type이래
난 술 가게, 밤에 늦어 미안해
우리 데이튼 주에 하루 정도만으로
보고싶다 란말 남겼어
She always rocked designer clothes
난 싫은말만 하는 사람이었지
밀린 빚도 갚기 벅찰텐데 또 새 신발은 언제 샀어?
store staff는 어쩔수없다고
너도 내 겉이 좋은거 아니냐며
말하는 넌 있었어 이상한점이
대체 어디야 니 직장 주소는?
넌 빨리 잔다 했지 근데 bus stop에 밤에 너를 왜
마주쳐
아무래도 좀 이상했던건 phone을 넌 가게에 두고
왔다한 그날
들러보고 싶단 날 멀리세워, 절대로 못 오게 한 그
날그
거리에 꽉찬 업소들, 거기 dress는 왜 니 집에
있어?
양쪽 눈은 black 두 팔은 꽃이
새하얀 피부의 색깔은 서리
대비되는 홀복은 red
익숙하게 남자를 홀리는 자태
어디까지가 넌 내게 거짓였을까
사랑한단말 까지
혹은 항상 했던 빚 얘기
어쩜 나만 사귄단 사실도
처음은 봐줬어 그건 봐준거지
너가 혹시나 너의 손님과 후에 어디로 갈지가 난
알수없으니
경험 이라 쳤다고 넌
곧 다갚으면 이런건
정말 자긴 싫어 하루빨리 그만두고싶다면서
말 믿어달라며
그게 1년 지났어
벌써 10년 지났어 논현동 어디 지하철에 널 봤어
하얀 드레스에, 검은 긴 머리, 디올 클러치백, 취향
여전해
차림새 보니 아직도 하고 있나봐 그일
어울려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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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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