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나조차
어쩔 수 없는 내가 있어
그런 표정 짓지 말아 난 아무렇지 않아
가끔은 홀로는
감당하기 어려워서
아주 긴 꿈속을 헤맨 거 같아
나의 시간 속에서
나 이겨내야 해
일어서야겠지?
너무 길어지면 안 되겠지 아마
언젠가 저 빛나는 별 끝의 성
잠든 마을 사이로
조용히 밤하늘을 날아서
놀란 네 작은 손잡고
거짓말 같은 얘기를 해주고파
가끔 나도 날 알 수는 없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네가 있어 정말 행복해
내겐 한 줄기 빛처럼
늘 환상 속을 밝혀 love
난 미친 것 같아
가려놨어 먼발치에
You really know my name
이제야 좀 살 것 같아
친구들아 건강해
어떻게 좋은 것만 해
그 시선들은 볼만해
아직도 난 저 꿈 안에 살아
사실 과거는 더 거짓말 같은 걸
어릴 때 내가 꿈꿔왔던 환경
전부 가졌잖아 본심마저
근데 욕심은 전보다 커져
또 날 미워하고
사랑하고
자랑하고
아파하고
밤하늘 보면 시간은 금방 가
언젠가 저 빛나는 별 끝의 성
잠든 마을 사이로
조용히 밤하늘을 날아서
놀란 네 작은 손잡고
거짓말 같은 얘기를 해주고파
가끔 나도 날 알 수는 없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네가 있어 난 정말 행복해
내겐 한 줄기 빛처럼
늘 환상 속을 밝혀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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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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