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든 다 될 줄 알았고
나로 인해 다 웃을 줄 알았어
어린 시절 참 꿈도 많았고
원하면 다 이룰 줄 알았어
세상이 참 쉽게만 보였었고
모든 게 날 위해 준비된 줄만 알았어
많은 것들 알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
나는 자꾸자꾸 작아지고
세상이란 무게에 짓눌리고
밤엔 잠도 꿈도 줄어들고
오늘도 난 버텼다
가고 싶었던 곳과 하고 싶었던 것들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큰소리 떵떵 친 만큼 어깨가 올라간 만큼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나는 자꾸자꾸 작아지고
세상이란 무게에 짓눌리고
밤엔 잠도 꿈도 줄어들고
오늘도 난 버텼다
세상이 참 쉽게만 보였었고
모든 게 날 위해 준비된 줄만 알았어
많은 것들 알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
나는 자꾸자꾸 작아지고
세상이란 무게에 짓눌리고
밤엔 잠도 꿈도 줄어들고
오늘도 난 버텼다
나는 자꾸자꾸 작아지고
세상이란 무게에 짓눌리고
밤엔 잠도 꿈도 줄어들고
오늘도 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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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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