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 따라가
가벼운 런닝화에 배낭을 메고
낯선길 위로 걸음을 옮겨
어제의 모든 고민 내려두고서
빛나는 오늘을 걷네
커피향 나는 곳에 들어가 볼까
머핀향 향기도 나를 부르네
내 삶의 숨어 있던 작은 행복이
내 마음의 별이 돼주네
내 맘 가는 대로 별을 따라가
작은 빛이 모여 길을 밝히고
사소한 하루는 노래가 되어
별빛속에 젖어 흘러가리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 따라가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 따라가
모르는 콧노래가 흘러나오고
길가의 꽃과 나무 나를 반기네
내 일상의 숨어 있던 작은 웃음이
내 마음의 별이 돼주네
내 맘 가는 대로 별을 따라가
작은 빛이 모여 길을 밝히고
사소한 하루는 노래가 되어
별빛속에 젖어 흘러가리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따라가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 따라가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 따라가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 라라랄랄라
랄랄라 별을 따라가
내 마음 별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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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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