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시작된 다툼, 작은 오해를 시작으로,
반복되는 차가움과 끝내 닫아버린 너의 문
이젠 익숙한 침묵과 공허한 대화,
잦아드는 무관심, 결국 나는 떠난다
멀어져 괜찮을까 이렇게 오래돼도 괜찮을까
결국엔 보고 싶은 마음 너는 지금 어떤 어디일까
우리 원하던 대로 됐나요 (후회없이)
그렇게 인정할 수 있나요 (미련없이)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요
이렇게 묻고 있는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감추려 애를 쓰는 너, 성의 없는 대화
이미 늦었다고 느껴 그렇게 끝이 났었다
멀어져 괜찮을까 이렇게 오래돼도 괜찮을까
결국엔 보고 싶은 마음 너는 지금 어디일까
우리 원하던 대로 됐나요 (후회없이)
그렇게 인정할 수 있나요 (미련없이)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요
이렇게 묻고 있는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어긋난 서로의 기대감이 이제는 반복되는 후회로 남아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데
우리 원하던 대로 됐나요 (후회없이)
그렇게 인정할 수 있나요 (미련없이)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요
이렇게 묻고 있는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요
여전히 나를 사랑하나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