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 반갑게도
메말라있던 내 하루를 적셔줘
전혀 다른 길로 샌 것 같아
머물던 너의 향기가 코 끝에 남아
사랑처럼 느껴지는 독이 돼
모르겠어 반짝이는 불빛도 너무 많아
어쩌면 너만큼이나 환해 보이기도 해
보고 있어?
웃음 속에 공허를 느껴
조용한데 혼란해
Is it too late?
너를 찾기엔
불 끄고서 온기를 느껴
네가 필요한 나야
Is it too late?
함께해 줘 붙잡고선
떠난 건 항상 언제나 나였나 봐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내게 보여줬던 너의 진심이 남아
사랑처럼 느껴지는 독이 돼
모르겠어 반짝이는 불빛도 너무 많아
어쩌면 너만큼이나 환해 보이기도 해
보고 있어?
웃음 속에 공허를 느껴
조용한데 혼란해
Is it too late?
너를 찾기엔
불 끄고서 온기를 느껴
네가 필요한 나야
Is it too late?
웃음 속에 공허를 느껴
조용한데 혼란해
Is it too late?
너를 찾기엔
불 끄고서 온기를 느껴
네가 필요한 나야
Is it too lat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