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아무도 없는 섬에 있는 것 같을 때
그런 내게 손 내밀어 주는 그대
너는 다시 나를 미소 짓게 해
아, 또 넘어지고
결국 쓰러져도
아, 마음껏 슬퍼하며
다시 한 걸음 걸어가라고
사랑이 가고
전부 떠나간대도
여전히 난 너의 곁에 있단 걸 아니
무너진대도
그저 웃으며 넘길 수 있기를
영원히 나는 너의 친구일 테니
세상에게 미움받는다고 느낄 때
하는 것마다 잘 안되는 것 같을 때
그건 너의 이야기가 될 거라고
너는 더 강한 사람이 되는 거야
아, 다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어도
아, 다시 털고 일어나
이젠 나를 믿어보겠다고
사랑이 가고
전부 떠나간대도
여전히 난 너의 곁에 있단 걸 아니
무너진대도
그저 웃으며 넘길 수 있기를
영원히 나는 너의 친구일 테니
어떤 시련이라도
어떤 아픔 속에도
오 빛이 나는 그대가 되길, 이젠
혼자가 되고
외로움에 빠져도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단 걸 아니
시간이 가고
전부 변해간대도
여전히 난 너의 곁에 있단 걸 아니
모든 걸 잃어도
다시 웃으며 걸을 수 있기를
영원히 나는 너의 친구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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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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