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쁜 듯이 문을 나선 널 기다려
따뜻한
네 온기로 만족할래 아직까진
손 내밀면 놀랄까봐
난 그저 여기에 누워
내 품 안에서 하루를 시작하면
포근해서 좋을텐데
이런 내맘 알런지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눈 꼭 감고서 기도할래
내일은 네 곁에 있길
늘 똑같은 일상이라도 좋아
이 자리에서 널 안아 줄게
처음 널 보던 그 순간의 떨림
왠진 몰라도 우리 사이 Something
시간이 흐르고 보니 완전히
이제야 알겠어
따뜻한
내 온기를 보여줄게 이제부터
많이 고민했어
내 마음 알아줄래
때론 지치고 눈물이 날 때
네 옆에 내가 있어
날 안아줄래 따뜻하게
네 봄이 돼줄게
내 품 안에서 하루를 시작하면
분명 너도 좋을텐데
이런 내맘 알런지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눈 꼭 감고서 기도할래
내일은 네 곁에 있길
늘 똑같은 일상이라도 좋아
이 자리에서 널 안아 줄게
음 꼭 안아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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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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