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과거에 두었지만 나를 감네
도망가고 싶은 사실들이야 , 다 맞아
가끔 아무것도 안 느껴질 때가 있어 이렇게
그 애가 내게 무릎을 꿇었던 날처럼 말이야
I go through , so much i'm 19 years old
집에 못 간지도 벌써 반 년쯤이 돼있고
아빠의 부재중 전화 쌓여지게 돼있어
돌아가지 못하나
난
영원히 이렇게
마음이 비어있어 구겨지는 필름같이
장면들이 남아
번진 대사 속에 너의 표정들
잔향만이 가득 찬 나의 방안
난 고장 난듯해
난 영원히 이렇게
같은 대본 , 새로운 사람이나 또 찾아
수면 위로 숨을 쉬네 계절들이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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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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