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어 3일 동안
너와 나는 야위어 가
내가 너무 병든 걸까
만약 사랑을 알았다면 내가
지금처럼 널브러지진 않을 텐데
처음 본 애들이랑 옆에
여기 바닥 너무 추워
나는 겨울인데 더워
뻔한 말들 씨발 적어
내 두 눈도 점점 쳐져
점점 둔해져 가 혀도
점점 둔해져 가 혀도
너와 나는 취할 때 말곤 본 적은 없지만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어서
너를 몇 시간 동안 잡고 여기로 불렀지
거짓말이 오가는 내 입안 속에
네가 없는 날은 할 말이 없기에
장면들이 쌓여가는 거, 그것 밖엔
지금처럼 널브러지진 않을 텐데
처음 본 애들이랑 옆에
여기 바닥 너무 추워
나는 겨울인데 더워
뻔한 말들 씨발 적어
내 두 눈도 점점 쳐져
점점 둔
내 두 눈도 점점 쳐져
내 두 눈도 점점 쳐져
내 두 눈도 점점 쳐져
내 두 눈도 점점 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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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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